- 이수정 작가 초청…예술로 삶과 감정 돌아보는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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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은 오는 8월 13일 오전 10시 예술특화프로그램 '예술_도서관과 만나다'의 일환으로 예술 인문학 특강 '그림이 말을 걸 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도서 『그림이 말을 걸 때』를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삶을 재해석하는 관점과 심리적 소진 예방, 회복탄력성, 긍정적인 자기 인식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예술이 전하는 위로와 통찰을 소개한다.
강연은 『그림이 말을 걸 때』의 저자인 이수정 작가가 진행한다. 이 작가는 아인아르스와 심미안학교 대표로 활동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강연을 통해 그림 속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왔다.
즐거운도서관은 '예술_도서관과 만나다'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과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인문 강연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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