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곡다함께키움센터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그림책 읽기·창의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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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은 오는 7월 30일부터 자곡다함께키움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책놀이 시즌6'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책놀이'는 2022년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은 못골도서관의 대표 지역협력 사업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사서가 직접 지역 아동을 찾아가 다양한 독서 경험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사서가 선정한 『코끼리 스텔라 우주 비행사가 되다』,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모두의 태극기』, 『동물 목욕탕』 등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작품과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독서 후에는 책의 내용을 확장하는 창의·융합 활동을 진행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경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스스로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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