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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철(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 지사장) | ||
청렴으로 신뢰를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국민연금
국민연금은 국민이 성실히 납부한 보험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이다. 따라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국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가치이다.
공단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과 임직원 행동강령 등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각 지사마다 청렴실천반을 운영하고, 청렴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깨끗한 공직사회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민연금공단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9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우수한 청렴수준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2026년 3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은 가입자 2,138만명, 수급자 771만명, 기금적립금 1,526조원 규모로 성장하며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국민연금은 치매환자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올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7년 1월부터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는 국민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며 국민신뢰를 제고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국민의 신뢰는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다. 그러나 청렴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고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해 나간다면 국민연금에 대한 믿음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앞으로도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는 청렴한 기관 운영과 투명한 업무 처리로 국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행복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