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환경·정원도시·한강정책 등 담당…“시민 체감하는 환경정책 만들겠다”
![]() |
||
| ▲ 유만희 의원(국민의힘, 강남4) | ||
유만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남4)은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열린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와 정원도시국, 서울아리수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에너지공사 등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자원순환, 공원·녹지 조성, 상수도 행정, 한강공원 관리 등 환경 분야 주요 정책을 심의한다.
유 부위원장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후환경 정책과 자원순환, 정원도시 조성, 상수도 행정, 한강 정책 등을 다뤄왔다. 특히 강남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과 율현공원 정비사업 등 지역 환경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유만희 부위원장은 "환경은 시민 모두의 일상과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공공정책"이라며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석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모범적인 상임위원회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