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실용음악·크로스오버 등 대상…10월 3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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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인과 교민을 비롯해 세계 각국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Australia Masters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이 오는 10월 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콩쿠르는 클래식과 실용음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공자와 비전공자는 물론 장애인부 참가도 가능하다.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음악인들이 기량을 선보이고 국제무대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자에게는 호주 현지 클래식 음악회 홀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솔리스트 무대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장관상과 국회·의회 관련 표창, 언론사 시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국적과 전공, 연령을 넘어 다양한 음악인들이 교류하고 성장하는 국제 음악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호주 현지 음악인과 교민뿐 아니라 해외 참가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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