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7일 일원에코파크서 첫 운영…전시·체험·마켓 분야 최대 10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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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이 오는 10월 17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남생활문화축제’의 신규 프로그램 ‘강남생활문화마켓’ 참가자를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강남생활문화마켓’은 올해 처음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와 수공예 등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일상 속 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전시 ▲체험 ▲마켓이며, 자신의 작품이나 생활문화 활동을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최대 10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선정된 참가자는 축제 기간 지정된 공간에서 자신의 작품과 활동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 공연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문화재단 관계자는 “강남생활문화마켓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기고 있는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축제에서 선보이고 서로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자신의 작품과 활동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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