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8일 당뇨병 예방·식생활·운동 등 실생활 관리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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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열린도서관은 9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도서관 다목적강의실에서 『당뇨병과 함께 즐거운 인생을』의 저자 심강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에게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과 관리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당뇨병과 함께 즐거운 인생을』을 중심으로 당뇨병 예방과 관리, 식생활,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다룬다. 오랜 기간 당뇨병 환자를 만나 온 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관리 방법과 현장 사례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심강희 작가는 전 삼성서울병원 당뇨병 전문간호사로, 31년간 임상 현장에서 당뇨병 환자 교육과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열린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당뇨병 환자와 가족은 물론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남구립열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올바른 당뇨 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건강·의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대상은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관심 있는 성인이며, 자세한 사항은 열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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