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강남세움복지관, 추석 맞아 송편 586박스 나눔

기사승인 2026.09.22  18:22:28

공유
default_news_ad1
   
▲ 김진 앵커
   

강남세움복지관(관장 김귀자)은 추석을 맞아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해 김진 앵커와 경기떡집이 후원한 송편 586박스(8㎏)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우리동네 정겨운 한가위 되세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장애인과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후원받은 송편은 강남세움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된다.

복지관은 기관별 신청 수량을 사전에 확인해 송편을 배분했다.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유관기관과 강남세움센터에 총 468박스를 전달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도 송편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16일 강남세움센터 중앙정원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지역나눔행사를 연다. ‘송편 한입에 이웃의 정이 한가득!’을 주제로 송편과 부추전 나눔, 추석놀이, 보름달 소원 작성, 웃는이웃캠페인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에는 총 6개 부스가 마련된다.

김귀자 강남세움복지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송편이 장애인 가정과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후원을 전해주신 밀알복지재단과 김진 앵커, 경기떡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후원자와 협력해 장애인의 일상에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과 소통이 이어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