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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강남역클라쓰, ‘에너지드림 캠페인’ 시즌4 전개

기사승인 2026.02.12  06: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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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유튜브 채널 강남역클라쓰(대표 강혁주)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요식업장의 참여로 취약계층에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는 ‘에너지드림 캠페인’ 시즌4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드림 캠페인’은 강남역클라쓰 회원사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 상생과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시즌제 나눔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시즌4 캠페인은 2월 11일(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에서 열렸으며, 강남역클라쓰 회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강남역클라쓰 회원사인 샐러가든(대표 김대의)의 샌드위치, 평안도식당 신촌점(대표 이우진)의 김치찜, 끼니공방(대표 서성호)의 돈까스 등 각각 총 99세트의 먹거리를 포장해 강남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튜브 채널 강남역클라쓰 대표이자 평안도식당 대표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온 강혁주 대표가 ㈜강남역클라쓰 및 평안도식당 강남본점으로 각각 500만 원 이상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을 수상했다.

전형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구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 관내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나눔에 동참해주신 강남역클라쓰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혁주 강남역클라쓰 대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어느덧 네 번째 먹거리 나눔을 통해 에너지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혁주 대표는 이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값지게 써달라”며 1백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추가 기부해,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명절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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