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원 6개 선거구에서 16명, 강남구의원 9개 선거구에서 35명 등록
지난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통계에 따르면 강남구청장 후보에 국민의 힘 김현기 후보(전 서울시의회 의장)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김형곤 후보(전 강남구의원)가 등록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의원 선거에는 강남구 6개 선거구에서 총 16명이 등록을 마쳐 2.7: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강남구 제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에서 민경희, 개혁신당 강인수, 진보당에서 김선경 후보 등 3명, 강남구 제2선거구에서는 민주당 황선수, 국민의힘 강신욱, 무소속 명경백 후보 등 3명, 제3 선거구에서 민주당 조유란, 국민의힘 이인화 후보 등 2명이 각각 등록을 마쳤다.
또 강남구 제4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안형순, 국민의힘 유만희, 개혁신당 강득형, 진보당 정준모 후보 등 4명, 제5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승선, 국민의힘 이도희 후보 등 2명, 제6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영빈, 국민의힘 김길영 후보 등 2명이 각각 등록했다.
강남구의원 선거에서는 9개 선거구에서 3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강남구 가선거구에서는 민주당에서 김진경 강남구의원, 국민의힘 김지웅 변호사, 국민의힘 장인숙(전)가천대학교 겸임교수, 강남구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현정 강남구의회 의원, 국민의힘에서는 강현섭 (전)강남구청 복지문화국장과 이종원(李宗員) (현)스페이스 776 갤러리 뉴욕 서울대표, 개혁신당에서는 양현성 전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홍보특보가, 무소속으로는 황영각 현 강남구의회의원, 홍명실 (전) 강남구 청담동 주민자치 부위원장이 등록을 마쳤다.
강남구 다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성순 (현)더불어민주당 강남갑여성위원장과 장용수(현)더불어민주당서울시당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민의힘에서는 김영민 (현)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과 이재진 전 강남구의원이, 그리고 개혁신당에서는 채송준 강남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자유와혁신당에서는 허순임 전 강남구의원이 각각 등록했다.
강남구라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황태현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사무국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이동호 현 강남구의회 운영위원장과 박대용 (전)강남구청 건축팀장이, 개혁신당에서는 구성도 개혁신당 서울특별시당 대변인이 각각 등록했다.
강남구마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상애 전 강남구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이종원 국민의힘 강남구(을) 청년위원회 위원장과 하숙자 국민의힘 서울시당여성위원회부위원장이, 개혁신당에서는 이규민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이 등록을 마쳤다.
강남구바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은진 (전)강남구의회 의장 비서가, 국민의힘에서는 송영광 (전) 수원여자대학교 외래교수가 등록했다.
강남구사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윤희 (현)더불어민주당 강남병 대치4동협의회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이인선 (전)강남구의용소방대장과 노애자 현 강남구의원이 등록했다.
강남구아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오온누리 현 강남구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윤수혁 국민의힘 강남(병) 청년위원장이 각각 등록했다.
강남구자선거구에는 복진경 강남구의회 의원(현 부의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우종혁 현 강남구의원과 염희옥 국민의힘 강남(병) 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이, 개혁신당에서는 김동현 개혁신당 서울특별시당 대변인이, 그리고 무소속으로 이향숙 현 강남구의원이 각각 등록을 마쳤다.
한편 후보 등록을 마친 각급 후보들은 오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