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콘텐츠 제작 교육 확대… 1인 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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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센터장 김기연)가 지난 5월 19일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협회장 심원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인가구를 위한 AI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 1인가구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AI 콘텐츠 제작 교육을 제공하고, AI 크리에이터 양성과 AI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 협력해 ▲AI 영상제작 마스터 클래스 ▲AI 디자인 기초 실무 ▲현업자에게 배우는 AI 활용 광고 콘텐츠 등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1인가구가 최신 AI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실생활과 직무, 창작 활동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 심원문 협회장이 직접 강의를 맡은 ‘AI 영상제작 마스터 클래스’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제작, 최종 편집 과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교육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1인가구들의 높은 관심 속에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기연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남구 1인가구가 AI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고, 실생활은 물론 직무와 진로 개발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1인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심원문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장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AI 교육을 제공하고, 향후 1인 크리에이터 양성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와 기업, 교육기관 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창작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 02-552-1101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