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어르신 20명 대상 노화·저작활동·영양균형 교육
![]() |
||
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9월 11일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두뇌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 전문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백세건강식생활연구소와 연계해 ▲노화에 따른 신체 및 감각 변화 ▲저작활동이 두뇌건강과 소화에 미치는 영향 ▲영양균형의 중요성 ▲건강한 저작 습관 등 어르신들의 일상과 밀접한 영양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견과류 카레볶음밥’과 ‘토마토 순두부 카레’ 조리 시연과 시식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 식생활 방법을 소개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압구정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건강·영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