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나들목 계단형 전망쉼터 개방·리버뷰 가든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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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날 서울시의원 | ||
이새날 시의원이 압구정 선착장 일대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한강공원 휴식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은 한강버스 운행을 앞두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과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최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 선착장과 신사나들목 일대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완공된 전망쉼터는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조성됐다. 기존에는 진입 계단이 가파르고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계단을 철거하고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전망쉼터를 새롭게 설치했다.
새롭게 조성된 쉼터는 시민들이 한강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개방 이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추진 중인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한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완공되면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정원형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리버뷰 가든은 압구정 선착장 주변 경관 개선은 물론 생태환경 향상과 휴식 기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의원은 그동안 한강버스 운영과 연계한 접근성 개선, 보행환경 정비, 휴게 공간 확충 등 시민 편의 중심의 한강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새날 의원은 “신사나들목 계단형 전망쉼터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한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강남구민과 서울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한강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프라 개선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한강버스 도입과 함께 선착장 주변 보행 환경 개선, 녹지 확충, 휴식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한강을 이용할 수 있는 수변 공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