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반도체부터 리더십까지 배움의 장 마련…총 5회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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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국회의원 (국민의힘,강남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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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국회의원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통찰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3기’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직접 기획한 소통·학습 플랫폼으로, 40여 년간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고 의원은 삼성전자 재직 시절 축적한 글로벌 산업 경험과 기술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토요캠퍼스를 운영해 왔으며, 기존 1·2기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재개설 요청에 따라 이번 상반기 3기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이번 토요캠퍼스 3기는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강연 주제는 ▲왜 AI와 반도체를 함께 이야기하는가 ▲AI의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역사에서 배우는 교훈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일의 의미와 청년의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고 의원의 전문 분야인 AI와 반도체 산업뿐 아니라 역사, 리더십, 진로와 미래사회 등 인문·교양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관점과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 의원은 최근 AI 산업과 반도체 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관련 분야를 쉽게 이해하고 미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강연 내용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술 분야뿐 아니라 역사와 리더십, 청년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토요캠퍼스는 특정 연령이나 직업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과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동진 의원은 “이번 토요캠퍼스 3기는 수강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토요캠퍼스가 단순한 강연 프로그램을 넘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지식과 경험, 생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