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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못골마을학교 제65회_체스는 내 친구’ 프로그램을 오는 2월 7일(토) 운영한다.
‘못골마을학교’는 누구나 강사가 되고, 누구나 수강생이 될 수 있는 주민주도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성별과 연령, 전공 등과 관계없이 자신이 가진 재능과 지식을 나눌 수 있다. 마을 주민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못골마을학교’를 통해 주민들은 활발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식을 함양한다.
65번째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2025년 기준 초등학교 2학년~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체스’를 주제로 ‘체스의 구성’, ‘기물의 움직임’, ‘기물의 가치’, ‘전술’, ‘체크메이트’ 등 체스의 유래와 기본예절 등을 배우고 실제 대국을 실습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 협동심, 창의성 등 핵심역량을 체스를 통해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이은주 강사는 현재 파워체스 강남 센터장이며, 강남구와 송파구 등 인근 초등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소년 체스 1급 지도사 자격증, 교육용 보드게임 유치·초등 1급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1월 19일(월) 오후 2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mglib)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